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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9 15:30:45, Hit : 4474
 http://blog.naver.com/scuba114
 바다가 나에게 문을 열어 준다면 그 정도는 감수 할 수 있다.

- 09년 딴지스쿠버사관학교 가을 정기 제주도 캠프를 종료한다 -

 

바다 사항이 좋지 않아 다소 고생들 하였다. 아름다움을 간직한 바다 일수록 고귀하기에 그 문은 좁고 쉽게 허락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므로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가지 이유의 불편함은 우리가 들어갈 바다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바다가 나에게 문을 열어 준다면 그 정도는 감수 할 수 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바다로 향하는 우리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불편함을 감수 하였기에 제주도 바다 만이 간직한 수중세상을 우리의 눈 앞에 둘 수 있었다. 수중세상 만이 줄 수 있는 가슴속의 깊은 감동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기에다이버로서의 긍지를 갖고 늘 연습과 훈련을 반복 하도록 하자. 그것이 바다에 대한 예의 인 것이다.

 

바램이 있다면,,,

수중절벽에 대단위로 연산호가 밀집되어 있어 어느 정원 조경사의 의해 다듬어지고 배려 받은 화려한 꽃 보다 거센 조류에 맞서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간직한 문섬 새끼섬의 연산호에게 세계 어느 바다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그 소중함과 고귀한 자태를 유지하며 다음 방문에도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길 바란다.

그리고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지를 평가할 줄 아는 시각이 넓은 다이버가 되길 생도들에게 바라며 거친 파도와 거센 조류를 거슬면서 숨가쁜 숨소리가 즐겁다라고 느낄 줄 아는 다이버가 되길 바랜다.

이 자리를 빌어 생도들을 비롯하여 교관진과 이상철보교단, 이희원강사, 다이브마스터 교육생인 김민섭김명환 그리고 우리의 캠프를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가 될 수 있도록 해준 제주도 윈리조트의 본부장님과 김형후강사님을 비롯하여 이하 스텝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럼 우린 바다에서 다시 만나자~!

 

바다는 내 심장이며 생도는 내 가족이다~!”

 




   

[캠프후기] 몰디브 리브어보드 캠프 후기_1편 [2]
[캠프후기] 나는 100Log 다이빙이 자랑스럽다_2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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