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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7 01:46:30, Hit : 1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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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후기] 나는 100Log 다이빙이 자랑스럽다_2편

[캠프후기] 나는 100Log 다이빙이 자랑스럽다_2편
- 시밀란 리브어보드 캠프 -

2009.04.17.금요일.레저사관학교

다이빙 둘 째날(09년 2월 13일)_리쉘리우 락 다이빙

어느새 다이빙도 둘째 날에 접어든다.
오늘의 주간다이빙은 시밀란 일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산호와 풍부한 수중 생태계를 자랑하는
리쉘리우 락(Rechelieu Rock)에서 진행한다.

때때로 고래상어(Whale Shark)도 출현하여 다이버들을 숨 넘어가게 만드는 포인트.
아쉽게도 이번엔 고래상어와의 연은 닿질 않았다.

1st Diving "Richelieu Rock"

1. 입수시간 : 08:04
2. 잠수시간 : 43분
3. 최대수심 : 25.9m
4. 평균수심 : 14.6m
5. 수온 : 27°
6. 시야 : 25m

2nd Diving "Richelieu Rock"

1. 입수시간 : 11:02
2. 잠수시간 : 43분
3. 최대수심 : 23.7m
4. 평균수심 : 15.2m
5. 수온 : 27°
6. 시야 : 25m

3rd Diving "Richelieu Rock"

1. 입수시간 : 14:41
2. 잠수시간 : 47분
3. 최대수심 : 24.7m
4. 평균수심 : 13.4m
5. 수온 : 27°
6. 시야 : 25m

4th Diving "Tachai Reef"

1. 입수시간 : 19:15
2. 잠수시간 : 44분
3. 최대수심 : 21.0m
4. 평균수심 : 13.0m
5. 수온 : 28°
6. 시야 : 야간다이빙

리쉘리우 락은 시밀란의 다른 포인트에 비해
특히 연산호 군락이 아름답다.
근데 왜 제주도 생각이 자꾸 나는겨???

사방에 걸쳐 화려하게 연산호가 피어있다.
똑딱이 카메라와 탈착 광각렌즈로 그 광경을 다 살리지 못하는 게
원통할 따름..

너무 바짝 들이댔나 ㅎㅎㅎ
그래도 자리를 뜨지 않고 포즈를 취해준 요녀석에게 감사를..

공강사님의 수중 포즈는 계속 된다 ..
이번 투어에서 찍은 포즈만 한 수십 가지는 되는듯.

참돔 비스무리하게 생긴 녀석이 홀현이 등장
아마 Snapper 종류일텐데

고요하고 평화로운 리쉘리우락..
좋네요.

머리를 풀어 해친 체 구경에 여념이 없는 은희씨

리쉘리우 락의 곳곳을 뒤져보면 마크로 사진을 찍을만한 대상도 아주 많다.
요녀석은 만티스 쉬림프...
작년에 이곳에서 할리퀸 쉬림프도 만났는데
가이드 강사님 말씀으로는 금년에 잘 안 보인다고 함.

산호만 보다가 푸르른 해초를 보니 또 느낌이 새롭다는..

종류가 뭐였더라..
우리나라로 치면 씬뱅이 속에 속하는 듯 함.

카메라를 들이대니 인상을 쓰는 녀석 ㅎㅎㅎ
"안 잡아 먹는다, 안 잡아 먹어"

이 두 분은 슈트도 똑같애 마스크도 똑같애 포즈도 똑같애
흠 다행이 핀은 다르군.

시밀란의 여러 포인트 중에서도
특히 리쉘리우락은 푸질리어가 아주 많다..

바닥에서 만난 진귀한 갑오징어.

솔져 피쉬(Soldier Fish)인가 하는 종류입니다.

공교관님이라고 미녀 다이버 종류입니다

오 제가 좋아하는 그루퍼가 청소고기를 데리고 나와주셨음...
그루퍼 종류를 보면 듬직 해 보이는 게 기분 좋음.

두 번째 다이빙인가에서 안전정지 중 셀카
다이버들은 물속에서도 셀카질 가능.

둘 째날이 저물어가고
어둑어둑해진 리브어보드에는 등이 켜진다.
어린 시절 동네 어귀에서 하루 종일 놀다가 저녁 어스름이 깔리면 집으로 되돌아가는..
마치 그런 느낌이다.

이날 네 번째 다이빙은 Tachai Reef에서 야간다이빙으로 진행.
근데 나는 선실에서 잠시 자다가 급히 입수하는 바람에
카메라도 놓고가 컴퓨터도 놓고가.. 완전 꽝이었다.

아쉽게도 이날 야간다이빙에서 정말 볼게 많았다.
특히 그레이트 바라쿠다의 공교관님 습격 미수사건이나
상승중 불빛에 모여든 치어떼의 장관 등등..
.
.

야간다이빙을 마치고 모든 일행이 함께하는 풍성한 저녁 만찬..
평화롭고 느긋한 휴식의 시간이다.

리브어보드 스텝이 낚시로 잡은 스내퍼 구이..
아 그 맛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다이빙 세 째날(09년 2월 14일)_ 코본 피나클 & 시밀란 다이빙

1st Diving "Koh Bon Pinnacle"

1. 입수시간 : 07:53
2. 잠수시간 : 43분
3. 최대수심 : 24.7m
4. 평균수심 : 16.1m
5. 수온 : 27°
6. 시야 : 25m

또 달린다.

계속 달린다. ㅋㅋㅋ

연산호 군락 따위는
알흠다운 공교관님 찍다가 시간이 남으면 찍는 거다.
딴지 걸면 횽한테 종나 맞는거다.

우리 일행 주위에서 계속 맴돌던 앵무고기(Parrot Fish) 한 마리
이 종류의 어종은 이빨이 매우 강력해서
어패류 등도 부숴서 먹을 수 있다.

알록달록 귀여운 복어(pupper) .. 개구리 왕눈이 닮았다
원래 그러면 안되지만
톡톡 건드려서 부풀려봤으면 어떨까 싶다. ㅎㅎㅎ

안전정지 중 외줄타기를 선보이는 공교관님

2nd Diving "Breakfast Bend"

1. 입수시간 : 10:48
2. 잠수시간 : 41분
3. 최대수심 :.23.7 m
4. 평균수심 : 14.6m
5. 수온 : 27°
6. 시야 : 25m

코본 피너클에서의 다이빙을 마지막으로 코본 해역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우리 리브어보드는 시밀란 본섬 쪽으로 이동한다.
9번 섬 앞에 정박한 우리 배.

저 코발트빛 해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이 아닐까.

두 번째 다이빙은 9번섬에 위치한 Breakfast Bend 포인트
섬의 서쪽에서 입수하여 비치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는 코스다.

입수하자마자 만난 Soldier Fish 무리..
라이트가 과했는지 조금 무섭게 나왔다.

그러나 포인트가 바뀌어도
공교관님 촬영은 포기할 수 없는 법. ㅋㅋㅋ

오랜 세월 조금씩 자신을 쌓아 올려
마침내 거대한 구조물을 완성한 산호들..
그 오랜 시간의 무게에 경의를 표한다.

이번 투어 중 내 나름대로 최고라 생각하는 인물사진
아 물론 모델은 공교관님이지.

폴립을 활짝 피운 분홍빛 연산호
가까이서 보면 투명한 느낌이 난다.

자이언트 클램.. 출수공이 잘 보인다.
이것도 남획의 대상이라 보호종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다이빙중에 장난스럽게 찍어본 사진 ㅎㅎㅎ
내 만티스핀 옆에 있는 게 그 동네 해삼이다.
한 60~70cm ... 열대바다는 해삼도 차원이 다르다.

3rd Diving "Elephant Head Rock"

1. 입수시간 : 15:12
2. 잠수시간 : 35분
3. 최대수심 : 28.3m
4. 평균수심 : 16.7m
5. 수온 : 27°
6. 시야 : 20m

물 위로 솟은 암초가 마치 코끼리 머리 닮았다 해서 이름 붙은 엘리펀트 헤드 락
오늘의 세 번째 다이빙 포인트다.
중간중간에 다이버들이 통과할 수 있는 좁은 채널이 있는 것이 특징.

늦은 오후에 다이빙을 시작한데다
채널 사이로 다니 다 보니 빛이 별로 없어서 사진을 많이 안 찍었다.
입수하는 공교관님과 뒤에 이희원강사님.

약간 단순하다 싶을 정도의 암반 지형이다.

암반 사이사이에 이렇게 다이버가 겨우 통과할 정도의 채널이 있다.
채널 통과 할때 부유물을 일으키느냐 마느냐에 따라
그 다이버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지.

움푹한 암반을 발견한 공교관님은 아예 그 안에 들어앉았다.
이건 손담비의 "미쳤어" 수중 공연인가? ㅋㅋㅋ

어느새 해가 또 저문다.
석양빛을 받으며 7번섬 앞에 정박한 우리 배..
태국의 리브어보드들은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며
선수에 꽃다발을 꽂고 다닌다.

안전을 소망하는 마음은
어느 나라나 같은 듯 하다.

4th Diving "East of Eden"

1. 입수시간 : 19:12
2. 잠수시간 : 38분
3. 최대수심 :17.0 m
4. 평균수심 : 9.7m
5. 수온 : 28°
6. 시야 : 야간다이빙

야간 다이빙은 8번섬 앞에 East of Eden 포인트.
작년에 왔을 때 처음으로 체크다이빙 한 곳이다.

남쪽으로 흐르면서 다이빙하는 코스인데
중간에 'Ruan Gluay Mai'라는 산호 암초는
필름 한 통을 다 쓰고 나오는 곳이란 뜻이란다.
그만큼 예쁘고 볼게 많단 얘기지.

근데 이것 참 환장하겠는게
또 선실에서 잠깐 토막잠 자다가 잠이 덜깬 상태로 급히 야간다이빙 입수..
한 5m 가라앉고서야 컴퓨터를 안차고 들어온걸 알았다.

에라 사진이나 찍자 스트로보 전원을 넣었더니
이것조차 전원이 안 들어오네..
나중에 확인해보니 배터리 하나를 + - 잘못 껴 넣었다.

결국 내가 찍은 사진은 한장도 없단 말씀.
왜이러니 정말.
.
.

신현강 강사님이 찍은 사진을 대신 올린다.
주무시고 계신 Parrot Fish
얘들은 밤에 잠잘 때 보호막을 뿜어내서 치고 잔다.

역시 주무시고 계신 Blue Spotted Sting Ray ...
등에 푸른색 무늬가 점점이 박혀있다.
꼬리 중간에 맹독성 가시를 지니고 있어 함부로 건드려선 안 되는 어종.

<다음은 다이빙 번외편이 올라갑니다. 시밀란 8번섬 상륙 작전>
.
.
.

 

다이빙 세 째날(09년 2월 14일)_ 시밀란섬과 세일락 관광

시밀란 8번섬, 원래 이 섬의 이름이 시밀란이다.

시밀란에 왔으면 이곳에 와봐야 한다.
모래가 아니라 코럴 파우더가 깔려있는 눈부신 도널드덕 베이,
그리고 시밀란의 상징, 세일 락(Sail Rock)이다.

작년에 왔을 때 일정상 이곳에 들르지 못한 것이 아쉬웠는데
올해 그 소원을 푼다.

몇십몇백만년에 걸쳐 물과 바람이 깎아 만든 '세일 락(Sail Rock)'
이름 그대로 돛단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

리브어보드에 딸린 체이스보트를 타고 도널드덕 베이에 상륙한다.
이건 뭐 말이 안 나오는 절경. ㅎㅎㅎ

아름다운 풍광을 오염시키는
배 나온 너구리 되시겠다 ...
요즘에 왜이렇게 살만 찌니 정말 ㅋㅋ

이건 좀 낫군 ㅋ
역시 아름다운 풍경에는 미녀가 어울리는 듯
좀더 야시시한 달력포즈 사진도 많으나
우리 공교관님 허락을 득하지 않은 관계로 올리지 않음 ㅋ

8번섬 비치에서 만난 서양인 가족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니
세상에나 지구 반대편 핀란드에서 예까지 왔단다.

잘생긴 그 집 작은아들을 붙잡고 사진을 강요하는
은희씨와 공교관님
이메일주소를 물어봤으면 사진을 보내줬을텐데 그게 좀 아쉽다..

아마 그 집 막내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건 뭐 완전 여신이라기엔 아직 어리고.. 요정.
서양 아이들은 왜일케 이쁜거야 ...
그러나 내딸 규림이도 만만치 않다. ㅎㅎㅎ

세일락에 올라가서 바라본 바다..
절경이란 표현이 아깝지 않다.

리브어보드에 올라 다이빙 앞두고 휴식을 취하는데
이건 또 왠 진귀한 손님

바다거북이 우리 배에 놀러 왔다. 그것도 두 마리씩이나.
가이드 강사님 말로는 여기에 사는 거북인데 사람을 아주 잘 따른다고.

"이보게들 먹을 것 좀 있나?"

급히 스킨장비만 챙겨 들고 물에 들어가서
귀한 손님을 촬영했다.
다이빙하면서 바다거북을 제법 만났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사진 찍은 것은 처음이다.

거북이란 녀석이 잡식성이라 먹성이 좋다.
내 손에 들린 카메라를 먹을 걸로 생각하고 달려드는데
쪼큼 무섭기까지 ㅋㅋ.

<스페셜 동영상>

바다거북의 유영을 감상하시라~!

 

다이빙 마지막 날(09년 2월 15일)_ 100로그 기념 다이빙과 푸켓 관광

이번 투어 마지막 다이빙이
나에게는 100 log 기념 다이빙 이다.

몰디브 신혼여행, 그리고 다음해 괌 여행을 통해 다이빙이란 걸 알게 되고
2005년 딴지스쿠버사관학교에서 오픈워터에 입문한 이래
가정과 직장과 대학원 생활을 겸하며 틈틈이 쌓아온 로그수..

비록 5년이란 세월이 걸렸지만
나는 이 100로그가 자랑스럽다.

근데 중요한건 마스크주를 죄다 마시지 않으면
100 log고 뭐고 인정이 안 된다는것 ㅎㅎㅎ

마스크주가 뭐냐고요..?
음.. 다이빙에 입문하시면 가르쳐 드리죠 ㅎ

나의 다이빙 스승 장윤미교관님
이분께 다이빙을 배우게 된 건 참 행운이었다.

1st Diving "Shark Fin Reef"

1. 입수시간 : 07:13
2. 잠수시간 : 42분
3. 최대수심 : 20.2m
4. 평균수심 : 15.0m
5. 수온 : 29°
6. 시야 : 20m

기념비적인 100 log 다이빙을 위해 아침 일찍 샤크핀 리프에 입수한다.
물위에 살짝 솟은 암초 부분이
상어 지느러미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 듯 싶다.

수중은 넓고 평평한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고
조류가 매우 강한 편이어서 쉽지 않은 다이빙이었다.

이것도 사실 더 이른 시각에 입수할 계획이었으나
조류가 너무 엄청나게 흘러서 한 시간 반 정도 연기한 끝에 입수한 것이었다.

<샤크핀 리프 다이빙 동영상>

화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강하게 흐르는 조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조류좀 흐른 다고 사진을 포기할 우리 공은숙교관님이 아니지 ㅋㅋ
넓은 암반에 아주 편하게 드러누우셨다.

원래 다이버들은 바다거북을 용왕님 심부름꾼이라 해서
귀히 여긴다.
너구리의 100 log 다이빙을 축하한다는
용왕님 메시지를 가지고 마중 나와주신 거북군.

심부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을 공교관님이 배웅한다. ㅎㅎ

물속의 마지막을 은희씨와 공강사님의 셀카로 장식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정박한 4번섬.
우리 말고도 리브어보드가 많다.

이날 배에서의 마지막 식사 ㅎㅎ
하여간 Scubanet의 요리사 아저씨 솜씨는 보통 아니다.
혹시 시밀란으로 리브어보드 떠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시밀란에서의 모든 다이빙 일정을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마쳤다..
리브어보드는 이제 선수를 돌려 항구로 향한다.

며칠 동안 내 집처럼 편안했던 리브어보드 Scubanet .

마사지샵으로 이동해서 태국식 전통 마사지를 받아본다.
무슨 마사지샵이 호텔 정원보다 더 호사스럽다. ㅎ

파통 시내로 이동해서 노천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
푸켓에서 나름 유명한 해산물 노천식당가로 알고 있다.

바닷속에서 만나던 알록달록 예쁜 녀석들이
시장 좌판에 올라와있는걸 발견 했을 때의 그 당혹감이란!!!

랍스터 먹어봤어요?? 안 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

시내에서의 간단한 쇼핑을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의 모든 일정을 마친다.

이번에 함께 다이빙한 분들입니다.
일정 내내 안전하고 즐겁게 같이 다이빙하게 되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안녕 시밀란..
1년 남짓한 동안 두 번이나 연달아 방문했으니
한동안 이곳에 다시 다이빙오기는 쉽지 않을 듯 하다.

다시 만날 때도
이 바다와 이곳의 모든 생물이 건강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기를..
.
.
.

딴지스쿠버사관학교 김민섭
Master Scuba Diver
blog : http://blog.naver.com/mskim71
e-mail :
mskim28@hanmail.net


 

딴지스쿠버사관학교 책임교관 장미
한국스쿠버다이빙학교 대표
RoseScuba 대표
NAUI PRO SCUBA CENTER #SC00005
NAUI INSTRUCTOR #41853
NAUI NITROX INSTRUCTOR #41853
NAUI First Aid/CPR INSTRUCTOR #41853

tel : 031-946-2641 / hp : 010-99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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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Funny & Safe Diving!"




공교관 (2009-10-05 19:36:11)
 민섭생도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할 기회가 없어서..
 이제서야 이렇게 다이빙 후기를 봅니다. "*^^*
 제가 자주 등장한다는 점에 매우 감사합니다. ㅎㅎ
 미녀 다이버라.. ㅎㅎㅎ
 앞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에서 항상 웃으시고, 바다를 너무나
 좋아하는 민섭생도님과 만나길 기대합니다. ~~
 멋진 글 이네요..
 다시 한번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지요? ㅎㅎ
(2010-05-14 18:28:22)    
이론 난 언제 채우나.....
   

바다가 나에게 문을 열어 준다면 그 정도는 감수 할 수 있다.
[캠프후기] 나는 100Log 다이빙이 자랑스럽다_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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